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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코지 "가자 공격, 이스라엘 안보에 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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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은 가자 공격이 이스라엘의 안보를 개선하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즉각적인 휴전을 요구했습니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파리 주재 외교관들에게 "가자 사태는 무익하고 피로 얼룩진 인도주의적 비극이며 중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또 이란의 핵프로그램은 민수용이 아니며 국제사회를 위험한 대결로 몰아가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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