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양주경찰서는 여성 환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모 병원 물리치료사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3일 통증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은 50살 B씨의 몸을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물리 치료를 위해 만졌을 뿐 추행 의도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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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경찰서는 여성 환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모 병원 물리치료사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3일 통증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은 50살 B씨의 몸을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물리 치료를 위해 만졌을 뿐 추행 의도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