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청와대, 한 청장 사표수리 방침…후임인선 착수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청와대는 한상률 국세청장이 사의를 표명해옴에 따라 이를 수리하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한 청장이 청와대 인사라인을 통해서 15일 밤 사의표명을 했다"면서 "국세청 인사공백을 막기 위해 17일 쯤 사표를 수리하고 후속조치를 취할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후임 청장에는 허용석 관세청장, 조용근 한국세무사회 회장, 오대식 전 서울지방 국세청장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