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유일한 상'에 숭실대학교 안병욱 명예교수가 선정됐습니다.
재단 측은 안 교수가 평생 교육자이자 철학자로서 학문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 등을 감안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일한 상'은 유한양행 창업주인 고 유일한 박사를 기리기 위해 2년마다 한 명씩 각계의 모범 인사를 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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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유일한 상'에 숭실대학교 안병욱 명예교수가 선정됐습니다.
재단 측은 안 교수가 평생 교육자이자 철학자로서 학문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 등을 감안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일한 상'은 유한양행 창업주인 고 유일한 박사를 기리기 위해 2년마다 한 명씩 각계의 모범 인사를 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