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해 가수 인순이 씨의 예술의 전당 대관 탈락에 이어서 김장훈 씨가 국립극장 대관신청을 놓고 갈등을 빚으면서 대중가수들의 공연장 대관을 둘러싼 시비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결국 국립극장 측이 김장훈 씨의 공연을 받아들이며 갈등은 일단락됐는데요.
대중가수로는 처음으로 국립극장에서 단독콘서트를 열게 된 가수 김장훈 씨를 오늘(15일)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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