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에 귀성길은 25일 오전, 귀경길은 26일 오후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해양부는 오는 23일부터 6일간 지난해 설보다 3.3% 늘어난 2,812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귀경길은 부산~서울이 최대 9시간 20분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등, 지난해 설보다 연휴가 짧아 전체적으로 이동 시간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국토부는 21일부터 28일까지 홈페이지에서 도로 교통 상황과 고속버스·철도, 날씨 정보 등을 제공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