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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중대형 대부업체들 대출규모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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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대형 등록 대부업체들이 대출규모를 줄이고 있습니다.

대부소비자 금융협회는 45개 중대형 대부업체들의 지난해 12월 대출 취급실적이 846억 원으로 지난해 7월보다 55% 급감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부업체들의 대출 축소로 생계형 급전을 구하기 어려워진 서민들이 불법 사채를 이용하고 있어, 고금리와 불법 채권추심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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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예년에 비해 설 선물 구매비용을 크게 줄이고 있습니다.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롯데백화점의 법인 특판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줄어들었습니다.

현대백화점에서도 기업들이 지난해보다 5~10% 저렴한 선물세트를 구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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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형 주택이나 원룸형 주택을 분양받을 수 있는 전용 청약통장이 신설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해양부는 소형 주택의 주 수요자인 대학생이나 사회 초년생들의 경제 능력이 떨어지는 만큼, 현재 청약통장 보다 더 적은 금액을 입금할 수 있는 통장을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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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 레이팅스가 현대·기아차의 신용등급을 하향조정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피치는 현대·기아차의 등급전망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낮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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