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중소기업청, '노점상 특례보증' 거리홍보 나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은행권에서 대출을 받기 힘든 노점상 등 무등록 사업자와 신용등급이 9등급 이하인 저신용 사업자들을 대상으로한 천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 제도가 이번주부터 실시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중소기업청은 홍석우 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영등포 중앙시장에서 이 제도의 실시를 알리는 거리 홍보행사를 가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