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에서 대출을 받기 힘든 노점상 등 무등록 사업자와 신용등급이 9등급 이하인 저신용 사업자들을 대상으로한 천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 제도가 이번주부터 실시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중소기업청은 홍석우 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영등포 중앙시장에서 이 제도의 실시를 알리는 거리 홍보행사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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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에서 대출을 받기 힘든 노점상 등 무등록 사업자와 신용등급이 9등급 이하인 저신용 사업자들을 대상으로한 천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 제도가 이번주부터 실시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중소기업청은 홍석우 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영등포 중앙시장에서 이 제도의 실시를 알리는 거리 홍보행사를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