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올해 기업유치 목표를 당초 70개에서 100개로 늘렸습니다.
전라북도는 금융시장 불안과 수도권 규제완화, 산업용지 부족 등으로 기업 유치에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지난해와 같은 백 개의 기업을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국내 대기업 계열사 1개 이상을 비롯해 백억 원 이상 투자나 백명 이상 고용이 가능한 기업 20개와 협력업체 20개, 전략산업 분야 기업 30개와 일반기업 20개를 유치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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