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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설 귀성행렬 벌써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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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설 연휴는 중국에서도 최대 명절인 춘제 연휴인데요.

올해는 경기침체 여파로 귀성 행렬이 벌써부터 절정을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인도네시아에서는 대통령이 음반을 내서 큰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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