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와 JP모건, 모건스탠리 등 9개 글로벌 투자은행이 지난해 12월 말에 예측한 우리나라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평균 0.8%로 집계됐습니다.
주요 투자은행들이 불과 몇 달새 성장률 전망치를 절반 이하로 낮춘 것은 물론, 메릴린치와 UBS, HSBC 등은 마이너스 전망치를 내놨습니다.
국내 민간연구소들도 올해 성장률 전망을 1%대로 낮춰 LG경제연구원은 1.8%, 금융연구원은 1.7%를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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