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밤 9시쯤 충남 금산군 추부면의 한 도로에서 43살 배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배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조수석에 타고 있던 49살 정 모 씨가 크게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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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밤 9시쯤 충남 금산군 추부면의 한 도로에서 43살 배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배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조수석에 타고 있던 49살 정 모 씨가 크게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