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이 뉴욕 증시 급락의 여파로 1,340원대로 상승했습니다.
역외 선물환 시장에 따르면 뉴욕 역외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 물 환율은 전날보다 24.50원 급등한 1,347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어제 서울 외환시장의 현물환 종가 1,343원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미국 고용지표 악화에 따른 뉴욕 주가 급락으로 아시아 통화들이 전반적인 약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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