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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 모집에 '물리학 박사'까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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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자치구에서 환경미화원을 모집하는 데 물리학 박사 학위 소지자 등 고학력자들이 대거 지원했습니다.

서울 강서구는 환경미화원 5명을 뽑기 위해 지난 7일과 8일에 지원서를 접수한 결과 63명 지원했고  이 가운데 서울의 한 대학원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은 지원자 등 대졸 이상의 학력자가 11명이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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