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시민행동' 등 진보단체들은 성명서를 통해 인터넷 경제 논객 '미네르바'를 체포해 조사하는 것은 건전한 비판을 탄압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다른 진보단체인 '민생민주국민회의' 역시 "이번 체포는 정부 비판 세력에 대한 보복 조치"라며 공안 탄압을 즉각 중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함께하는 시민행동' 등 진보단체들은 성명서를 통해 인터넷 경제 논객 '미네르바'를 체포해 조사하는 것은 건전한 비판을 탄압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다른 진보단체인 '민생민주국민회의' 역시 "이번 체포는 정부 비판 세력에 대한 보복 조치"라며 공안 탄압을 즉각 중지하라고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