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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구-경북, '경제위기 극복' 비상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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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경상북도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비상경영체제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시는 경제위기가 극복될 때까지 매주 월요일 비상경제상황점검 간부회의를 열어 예산조기 집행 상황과 실물경제를 종합검검해 위기대응태세를 구축합니다.

경상북도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비상경제상황실을 8일부터 가동했습니다.

비상경제 상황실은 재정조기집행과 서민경제 등 5개 대책반으로 구성해 매일 점검회의를 갖고 경제활성화를 위한 시책개발과 제도개선에 나섭니다.

(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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