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도박 단속 중이던 경찰관 둔기에 맞아 중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서울 서초경찰서는 도박 단속 중이던 경찰관을 둔기로 때려 중상을 입힌 혐의로 44살 김모 씨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7일 새벽 4시쯤 서울 반포동의 한 인테리어 사무실에서 도박을 하다 경찰에 적발되자, 둔기를 휘둘러 서초경찰서 반포지구대 소속 56살 서 모 경위의 머리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건 직후 달아난 김 씨는 7일 밤 10시 20분쯤 서울 신대방동 자신의 집에 숨어있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