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의사협회 "먹는 피임약, 의사 처방 반드시 필요"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한의사협회는 현재 의사 처방 없이 구입할 있는 먹는 피임약을 처방이 필요한 전문 의약품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의협은 "먹는 피임약은 각종 부작용은 물론,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 여러 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며 "반드시 의사와 상담한 뒤 복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먹는 피임약은 미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 전문 의약품으로 분류돼 있고, 미국 FDA가 분류한 태아 위험도에서도 가장 위험한 수준의 약품"이라며 전문의약품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