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나흘 째 상승하며 1,200선에 다가섰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5일보다 20.71포인트 오른 1,194.28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미국 증시의 하락 마감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로 출발한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중 한때 1,203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개인의 매도세가 커지면서 상승폭이 줄었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5.64포인트 오른 348.41에 마감하면서 나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5일보다 1원 하락한 1,312.50원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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