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위축으로 자동차 업계가 최대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근로자들의 위기극복 결의대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현대차 전주공장 생산직 근로자 300여 명은 5일 오전 비상경영 동참 결의대회를 열고 원가 절감을 위한 실천사항을 자율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2일 현대자동차 과장급 이상 간부사원 500여 명도 관리직 임금동결등 비상경영체제 동참을 선언하며 회사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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