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절약을 위해, 올해부터 오는 2012년까지 지역 내 2천 가구에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추진합니다.
창원시는 올해부터 4년간 매년 5백 가구씩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기로 하고, 연중 희망자를 접수할 예정입니다.
시설이 완공될 경우 매년 1천 8백 마이크로웨이브의 전기를 생산해, 전기요금 4억 원을 절약하고 온실가스 774톤을 감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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