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만 출입하는 내국인 카지노와 국내 영리병원을 제주에 설립하려는 계획이 재추진됩니다.
제주자치도는 2009년을 제주 재창조의 해로 정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관광객 전용카지노와 투자개방형 병원을 제주에 세울 수 있도록 정부와 제주도민들을 다시 설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라산 케이블카도 제주관광 육성을 위해 재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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