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유럽연합과의 자유무역협정을 내년 1분기중 타결하고 오는 2010년부터 발효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외교부는 또 내년에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참가자 규모를 5만 명 이상으로 확대하고, 우리 기업의 해외수주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등 경제살리기 외교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외교부는 31일 청와대에서 국방부, 통일부와 공동으로 가진 '2009년 업무보고'에서 이런 내용과 함께 경제살리기와 한미 전력동맹의 발전, 북핵문제 진전을 3대 우선과제로 선정해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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