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형편이 어려워 수도나 전기료를 못내 단전이나 단수 조치를 당한 가구가 290 가구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단전, 단수와 건강보험료 체납자 등 5,736가구를 조사한 결과 생활형편이 어려워 216가구가 보험료를 못냈고, 41가구가 단수, 24가구가 도시가스 공급중단, 10가구가 단전 조치를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들 가구에 대해서는 기초생활보장과 기초노령 연금 등의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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