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쌍용차 노조 "상하이차 기술유출 진상 밝혀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쌍용차 노조는 30일 오전 쌍용차 평택 공장에서 집회를 열어 '상하이차는 신차의 기술 유출 의혹에 대해 진상을 밝히라' 고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3천억 원이 넘는 개발비가 들어간 쌍용차의 신차 C-200을 내년 9월 쌍용차와 상하이차가 동시에 출시하기로 합의했다는 것을 납득할 수 없다' 며, '상하이차가 신차 기술을 유출한 것' 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상하이차는 지금까지 디젤 하이브리드 시스템 등 핵심 기술을 헐값에 빼내가거나 불법 유출했다' 며 '해외판권과 이전료, 지적재산권 등 세부사항이 담긴 합의자료를 공개하라' 고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