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29일부터 수출 중소기업 뿐 아니라 수출 대기업에도 외화를 간접적으로 지원합니다.
한은은 지난 11월부터 모두 100억 달러 한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수출환어음 담보 외화대출제도를 대기업으로 확대해 시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제도는 기업이 발행한 수출환어음을 담보로 외국환은행에 외화를 대출해주는 것으로, 종전에는 중소기업이 발행한 어음에 한해 지원을 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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