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25개 자치구별로 자율형 사립고 1곳씩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이 밖에도 기숙형 공립고 3곳과 마이스터고 1곳도 지정하겠다는 계획을 내년 주요 업무 계획을 통해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또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를 1,050명으로 확대하고 초,중학교는 오는 2010년까지, 고등학교는 2012년까지 배치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영재교육도 꾸준히 확대해 내년 영재교육 대상은 6천430명으로 천 명 가량 늘리고 영재교육 기관도 13곳 늘어난 76곳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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