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새벽 5시 20분쯤 전남 여수의 한 아파트 4층 베란다에서 39살의 여성이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이 남편, 남동생과 함께 집에서 술을 마신 뒤 베란다에 걸터앉아 있었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7일 새벽 5시 20분쯤 전남 여수의 한 아파트 4층 베란다에서 39살의 여성이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이 남편, 남동생과 함께 집에서 술을 마신 뒤 베란다에 걸터앉아 있었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