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산타 모자 하나만 달랑 쓰고, 호수로 풍덩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독일 베를린의 오란케 호수가 성탄절에 귀한 손님을 맞았습니다. 나체 수영을 위해 찾은 30여명인데요.

이들은 '베를린 물개'라는 수영클럽 회원들입니다. 매년 성탄절에 연례행사로 이런 대담한 모험을 벌인답니다.

이날 기온은 이상 기후로 영상 2.5도를 보였는데요, 회원들은 이 정도의 온도면, 태평양 휴양지 날씨라고 너스레를 떨었답니다.

그래도 차가운 물 속을 들어가기가 쉽지 않은 듯, 회원들은 알코올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고, 음악으로 '전의'를 북돋운 뒤에 호수에 몸을 담갔습니다.

함께 보시죠.

광고
광고 영역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