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는 오는 2011년까지 명예퇴직과 희망퇴직 등을 통해 전체 인력의 15%, 약 300명을 줄이는 대규모 구조조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공항공사는 이미 이사대우 직급 5개를 없앴고, 비슷한 기능의 팀을 통폐합해 팀장급 이상 간부 16명을 줄인 데 이어 오는 2011년까지 전체 직원의 15%인 300명을 줄일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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