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구운고기향'의 유혹, 햄버거 향수 인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미국의 패스트푸트 체인 버거킹에서 햄버거 향이 나는 남성용 향수 '플레임'(flame)을 선보였습니다.

'플레임'(flame)은 불꽃을 뜻하며 향수는 그 이름처럼 불에 그을린 고기 냄새를 풍깁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해 출시된 이 향수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인 3.99달러, 우리돈으로 약 5천원에 한정판매로 팔렸습니다. 

이 향수를 판매했던 한 화장품 가게는 "폭발적인 인기로 향수가 전부 매진됐다"며 만족해했습니다.

또한, 경매 사이트에서는 한때 55달러(약 7만 원)까지 가격이 치솟으며 햄버거 향수의 높은 인기를 반증했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구운고기 향'을 좋아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버거킹의 야심작 햄버거 향수는 햄버거를 아주 좋아하는 여성들에게만 매력적일 것 같네요.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