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건강] 졸릴 때 커피, 10분이면 각성효과 충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졸음이 쏟아질 때, 커피 한 잔으로 해결하는 분들 많으시죠?

이런 커피의 각성효과는 커피를 마시고, 최소한 1시간 정도 지나야 나타난다고 알려져 왔는데요.

그런데 10분 정도면 그 효과를 충분히 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대학교 연구팀은 커피 속 카페인이 혈액으로 들어가 각성효과를 나타내는 시간은, 커피를 마신 뒤 10분이면 충분하다고 밝혔습니다.

각성효과는 평균 2~3시간 정도 지속됐는데요.

이 효과는 여성보다는 남성에게서 더 두드러지게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보고했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또한 카페인 함량을 5mg로 줄인 커피 역시 효과는 약하지만, 일반 커피와 비슷한 결과를 보였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