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위기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늘어난 요즘 일본에서는 돈을 내고 접시를 깨뜨려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신종사업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작은 컵은 200엔(약 3천원), 큰 접시는 1,000엔(약 만오천원), 스트레스 해소법도 접시의 크기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접시 깨뜨리기 사업을 시작한 이들은 "사람들이 접시를 깨면서 상쾌함을 느끼고 스트레스도 풀었으면 좋겠다"고 바람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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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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