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금리형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기준이 되는 양도성 예금증서, CD 금리가 연일 큰 폭으로 내리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최저 금리가 연 4%대에 진입했습니다.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90일물 CD금리는 전날보다 0.10%포인트 내린 4.09%로 마감했습니다.
이는 지난 2005년 12월 30일 4.09% 이후 최저칩니다.
CD 금리는 지난 11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1.0%포인트 내리고 유동성 공급을 확대하면서 급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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