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뉴타운 재개발 현장 석면관리 강화된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정부는 근로자와 주민들의 석면 노출 위험을 줄이기 위해 내년 1월부터 뉴타운 등 대규모 재개발 현장의 석면관리 실태에 대한 일제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노동부와 환경부는 지방노동청 소속 감독관, 지방환경관서 및 산업안전공단 지도요원 등으로 '재개발현장 석면합동대책단'을 구성해 석면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대책을 수립키로 했습니다.

산업안전공단은 6개 지역본부별로 ´석면기술지원단´을 구성해 이주 및 철거 단계에서 재개발 현장을 사전 조사한 뒤 현장에 적합한 석면제거 및 폐기물 처리방법, 장비 사용방법과 비산방지대책 등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또 재개발 현장 주변의 대기 중 석면 농도와 주민 건강영향평가를 실시하고 폐석면과 다른 건설폐기물의 혼합을 막기 위한 관리 감독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