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청주서 카센터 직원 정비차량에 깔려 중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20일 오전 11시40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2동 모 카센터에서 직원 김모(36) 씨가 정비 중이던 5t 트럭에 깔리면서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 씨가 비탈진 길에서 주차된 차량 밑에 누워 수리를 하던 중 갑자기 차가 움직이면서 사고가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청주=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