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9일 '기업 애로현장 방문' 사업을 통해 11개 시·도의 18개 사업에 총 339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지원 사업으로는 대구 성서산업단지 진입로 개설, 대전 대덕산업 단지 주변도로 개설 그리고 부산 STX조선소앞 진입로 개설 등입니다.
행안부는 기업의 투자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원세훈 행안부 장관은 19일 전남 나주시 동수·오량농공단지를 방문해 "단지내 상·하수도 관로 등 기반시설 정비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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