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캠코, 금융소외자 72만명 '빚 부담' 덜어준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자산관리공사, 캠코가 기초생활수급자 등에 대한 채무조정을 개시했습니다.

캠코는 금융소외자 지원 종합대책에 따라 신용회복기금을 설치하고, 기초생활수급자 등 금융소외자들의 채무조정신청을 받아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부업체등에서 1천만 원 이하의 돈을 빌려 3개월 이상 연체한 채무자가 신용회복기금을 신청하면 연체이자를 전액 감면하고, 원금은 8년간 나눠 갚으면 됩니다.

캠코는 올해와 내년에만 72만 명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