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국세청에 이어서 농림수산식품부 1급 간부들도 전원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농식품부는 "18일 밤부터 19일 아침까지 1급 간부 4명이 전원 사표를 제출했다"며 "외부의 요청은 없었고 자율적인 결정에 따른 것" 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정황근 농식품부 대변인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부터 최근 농협사태까지 올 한 해 농식품부에 크고 작은 일이 많았기 때문에, 분위기 일신 차원에서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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