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는 18일 '유행성 독감' 으로 불리는 인플루엔자 감염 주의보를 전국에 발령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로 의심되는 환자가 11월 중순부터 늘어, 유행 여부의 판단 기준인 외래환자 1천 명 당 2.6명을 크게 초과하는 1천 명 당 3.6명에 달했다' 고 밝혔습니다.
또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손을 깨끗이 씻고 양치질을 자주 하는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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