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OPEC, 역대 최대 '하루 220만 배럴' 감산 합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석유 수출국 기구 OPEC는 내년 1월부터 하루 석유 생산량을 220만 배럴 줄이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OPEC의 이번 감산 조치는 역대 최대 규모이며, 한 번에 하루 220만 배럴 씩 감축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전 세계 원유 공급량의 40%를 차지하는 OPEC 13개 회원국의 지난해 9월 하루 평균 생산량은 2천9백4만 5천 배럴로 OPEC의 잇단 감산 조치는 유가 하락에 대응하기 위한 것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