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일본의 도쿄 대학 연구진이 가사 도우미 로봇 'KAR'(Kitchen Assistant Robot)을 선보였습니다.
한 로봇이 테이블에서 그릇을 정리하면 다른 로봇이 식기세척기를 이용해 설거지를 합니다. 그릇을 차곡차곡 정리하고 식기세척기 버튼을 누릅니다. 조금 느리기는 하지만 완벽하게 집안 일을 도왔습니다.
빨래, 청소는 또 다른 도우미 로봇 'AR'(Assistant Robot) 이 맡았습니다.
연구진은 "도우미 로봇이 가족들의 가사노동을 줄이고 여가시간을 증대시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도우미 로봇의 실용화는 5년안에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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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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