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미술은행 소장 작품전이 17일부터 내년 2월 8일까지 열립니다.
인천부평역사박물관에서 열리는 이 작품전에는 미술은행이 소장하고 있는 '오월의 들'을 비롯해 회화와 조각 등 35점이 출품됐습니다.
인천에 연고가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구입해 공공장소에 대여하고 있는 미술은행은 지금까지 모두 58점을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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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미술은행 소장 작품전이 17일부터 내년 2월 8일까지 열립니다.
인천부평역사박물관에서 열리는 이 작품전에는 미술은행이 소장하고 있는 '오월의 들'을 비롯해 회화와 조각 등 35점이 출품됐습니다.
인천에 연고가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구입해 공공장소에 대여하고 있는 미술은행은 지금까지 모두 58점을 구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