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방송통신위원회 출범 이후에 그동안의 운영성과와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기조발제를 통해 형태근 상임위원은 지난 10달 동안 방통위가 방송과 통신의 융합이라는 세계적 흐름에 잘 대응해왔다며, 앞으로도 규제와 진흥 정책의 조화를 이뤄가며 정책의 효율성을 추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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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방송통신위원회 출범 이후에 그동안의 운영성과와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기조발제를 통해 형태근 상임위원은 지난 10달 동안 방통위가 방송과 통신의 융합이라는 세계적 흐름에 잘 대응해왔다며, 앞으로도 규제와 진흥 정책의 조화를 이뤄가며 정책의 효율성을 추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