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을 활용해 전력망을 지능화 한 '똑똑한 전기'의 상용화가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지식경제부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전 KDN과 녹색전력 IT 상용화 기술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2005년부터 올해까지 '전력IT 종합대책'을 추진해 10대 과제에 대한 기초 기술을 성공적으로 개발했으며, 내년부터 2012년까지 2,547억 원을 투입해 상용화 기술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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