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경기 회복 방안의 하나로 내년 화폐공급량을 17% 늘릴 방침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국무원 판공실은 홈페이지를 통해 이렇게 밝히고 이는 국내총생산, GDP와 물가인상을 합친 것보다 3~4%포인트 많은 규모라고 말했습니다.
국무원은 또 연내에 정책 은행들에 1천억위안, 우리돈 20조 원의 자금을 추가로 융자하고 상업은행들이 중앙 정부가 추진하는 프로젝트들에 대한 융자를 확대해 올해 금융 기관의 융자액이 총 4조여위안에 이르도록 권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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