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외국인에 의한 일본 증권시장내 거래가 8년만에 매도 초과로 반전될 것으로 보인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증권시장 거래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약 60%에 달해 외국인의 매도 초과가 주가 하락의 주요인이 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도쿄와 오사카, 나고야 주식시장에서 올들어 11월까지 외국인 매도 초과액은 3조엔에 육박해, 2조 5천억엔의 매도초과를 기록했던 1990년 이래 최고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반면 일본의 개인 투자자들은 올들어 11월까지 약 1조3천억엔의 매수 초과를 기록해 1990년 이래 18년 만에 매수 초과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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