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게이츠 미 국방장관은 아프가니스탄의 경우 이라크 수준의 병력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고 CNN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이라크를 깜짝 방문한 게이츠 장관은 아프간 주둔 미군의 병력 규모가 이라크 주둔 미군 수준에 이를 것 같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게이츠 장관은 이라크 발라드 기지의 미군 장병들에게 아프간에서 미군의 목표는 아프간 정부군과 경찰에 대한 훈련을 확대해 아프간의 방어능력을 높이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프간에는 현재 3만1천 명의 미군이 주둔하고 있으며 이는 이라크 주둔 미군의 4분의 1에 못미치는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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