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새벽 3시 10분쯤 울산시 북구 명촌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41살 함 모 씨 집 내부와 집기를 모두 태운 뒤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15명이 연기에 질식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내역과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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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새벽 3시 10분쯤 울산시 북구 명촌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41살 함 모 씨 집 내부와 집기를 모두 태운 뒤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15명이 연기에 질식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내역과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