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전국교직원노조가 주경복 전 서울시 교육감 후보의 선거 비용을 지원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가 전교조 서울지부와 산하 5개 지회를 11일 오전에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수사관 10여 명을 보내 회계 장부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대의원대회 회의록 등을 확보했으며,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대로 주 전 후보를 소환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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